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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루카에이아이셀, ‘미국의 리피드 기업인 ABITEC과 약물전달체 표준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공동사업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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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18회 작성일 21-09-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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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백신 및 차세대 신약 개발에 필요한 약물전달체 표준 포트폴리오 개발”로 신약개발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 도입 및 선도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약물전달시스템의 원천기술 확보로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




인공세포막 나노기술 기반 바이오 플랫폼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루카에이아이셀(대표이사 안승희, 조남준)은 바이오 리피드(인공세포막) 분야의 세계적 선두기업인 미국의 ABITEC 코퍼레이션(에비텍)과 사업화 및 공동연구에 대한 상호간의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양해각서에 따르면 양사의 사업화 및 공동연구는 "차세대 신약개발과 약물전달체(DDS), 바이오마커, 의료기기, 화장품 등의 개발"을 위한 기초 및 응용 연구와 사업화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초고순도의 천연/합성 리피드 개발과 활용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이다.


연 매출 약 22조4천억원에 달하는 영국 최대 글로벌 식품회사인 ABF(Associated British Foods Plc.)는 자회사인 ABITEC 주도하에 글로벌 리피드 합성 회사인 스웨던 라로단(Larodan AB) 등 전세계 유수 리피드 원료 회사를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현재 미국 오하이오 콜럼버스에 대규모 리피드 생산공장 및 연구시설을 준비하는 등 DDS 사업에 본격적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DDS 사업의 추진과 핵심 연구를 위해 이번 루카에이아이셀과 ABITEC간의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 


ABITEC은 광범위한 활성제약성분(API,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의 생체 적용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치료약물의 제조기술과 약물전달시스템(DDS)의 핵심 분야인 리피드 나노파티클 (LNP, Lipid NanoParticle)에 필요한 리피드 노하우 및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공동사업 및 연구에 필요한 활성제약성분과 LNP의 주요 구성성분인 이온화 지질 후보군에 대한 적용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루카에이아이셀은 ABITEC과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LNP와 관련된 인체 표적 세포 경로 및 메커니즘에 대한 기존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루카에이아이셀의 글로벌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LNP 구성에 필요한 이온화 가능 리피드 후보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 다양한 백신과 차세대 신약 및 화장품 등에 상업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BITEC의 글로벌 비즈니스 이사인 도널드 캘러맨 박사는 “ABITEC가 주력으로 하는 기초과학분야에 있어서 루카에이아이셀과 같은 뛰어난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과의 비전 있는 협력을 통해 과학적, 생물학적 과제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술 플랫폼, 특히 루카에이아이셀에서 개발 중인 리피드 기반 API 및 나노 캐리어 시스템에 중점을 둔 플랫폼을 더욱 발전시키고 확장하는 것에 일조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에 리피드가 활용되어 주목받고 있는데 리피드를 활용한 약물전달시스템인 LNP 기술은 이번 COVID-19 팬데믹을 통해서 그 가치가 증명됐다. 특히 감염병 백신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 암 등의 난치성 질병에 대한 미래 신약 개발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이러한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은 글로벌 바이오 회사들의 선제 특허로 등록되어 있어 원천 기술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인공세포막 기술 개발자인 루카에이아이셀의 조남준 박사는 “LNP 기술은 다양한 백신 및 활성제약성분을 우리 몸에 주사해 다양한 신체 환경에도 안정적으로 물질이 유지되고 목표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약물전달시스템 기술로 이번 ABITEC과의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통하여 약물의 특성과 투여 목적에 적합한 전달체를 구성하는 표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차세대 신약개발에 매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루카에이아이셀은 인공세포막 관련 글로벌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한 약물전달시스템과 신약개발플랫폼 기술 외에도 바이러스 및 암 진단, 약물검사 플랫폼, 의료기기 코팅, 아이드랍, 화장품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루카에이아이셀의 안승희 대표는 “5나노미터 (10억분의1미터) 크기의 다양한 지질들 중에 특성에 맞는 지질을 선별하고 최적의 배합을 통해서 어떤 전달체를 만드느냐 하는 나노 어셈블리(Nano-Assembly) 기술이 인공세포막 기술의 핵심”이라며 “수년 내에 바이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전문 기업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